26–38세, 일하면서 믿음 지키는 어른들의 이야기
퇴근하고 집에 가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도 있고,
믿음은 있는데 여유는 없는 요즘도 있고,
잘 살고 싶은데
기준이 흐려질 때도 있습니다.
믿음을 공통분모 삼아,
날것 그대로의 일상을 나눕니다.
오랜만에 교회에 오셔도 괜찮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편한 주일에 예배에 오시면 됩니다.
예배가 끝난 후, 짧게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습니다.
5주간의 편안한 만남을 통해
우리 공동체를 천천히 알아가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새가족 과정을 마친 후,
일상과 고민을 깊이 나누고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목장으로 안내해 드립니다.